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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탈

첫차 총예산 잡는 법

첫차는 ‘얼마짜리 차’가 아니라 ‘초기 현금 + 월 부담’ 두 줄 예산입니다.

1) 월 부담 상한부터

주거·생활비를 뺀 뒤, 차에 쓸 수 있는 월액을 정합니다. 여기에는 할부(또는 리스료)만이 아니라 유류·보험 월할·주차·통행이 들어갑니다. 상한을 정한 뒤 TCO로 후보 차종의 월 합이 상한을 넘는지 봅니다.

2) 초기 현금 묶음

광고 차량가의 “남은 예금 전부”를 차에 넣으면 초기 묶음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차종 후보를 표로

세그먼트별로 시작가·연비 감각은 데이터·차량 표를 참고하되, 옵션 추가 후 가격으로 다시 적습니다. 같은 세그먼트 안에서도 보험 할증·부품비가 갈립니다.

4) 금융 구조

현금·할부·장기렌트·리스는 월 숫자 형태가 다릅니다. 비교 가이드할부 vs 현금으로 이자·만기 잔가·중도 해지 조건을 같은 보유 기간에 맞춰 보세요.

5) 첫해만 특별히

예산표 템플릿 (다섯 칸)

  1. 월 상한 (원).
  2. 초기 현금 한도 (원).
  3. 연 주행거리 (km).
  4. 보유 예정 (년).
  5. 후보 3종의 월 TCO 범위.

1·2를 넘는 후보는 취향과 무관하게 제외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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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프레임입니다. 개인 신용·보험 인수·세제는 기관 안내가 우선입니다.

시나리오

  • 10천km
  • 12천km
  • 4년
  • 5년

자주 묻는 질문

차량 광고가의 몇 %를 더 보나요?

취득·등록 부대만으로도 수 %대가 붙고, 보험 선납·용품까지 합치면 초기 현금이 더 필요합니다. 차종·지역·특약에 따라 다릅니다.

할부 한도와 예산이 같나요?

아닙니다. 승인 한도는 ‘빌릴 수 있는 액수’이고, 예산은 ‘월 TCO를 감당할 수 있는 액수’입니다.

자문인가요?

아닙니다.